"안심하고 스키타세요"…롯데손보, 1800원 미니 스키보험 출시
부상 및 후유장해 진단시 3000만원
타인 배상책임 500만원 보장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400 KOSPI 현재가 2,155 전일대비 5 등락률 -0.23% 거래량 385,117 전일가 2,160 2026.04.15 12:20 기준 관련기사 작년 車보험 7000억 적자 '눈덩이'…손해율 악화에 2년 연속 마이너스 한기평, 롯데손보 신용등급 하향…"경영개선요구조치 반영" 금융위, 롯데손보 '경영개선요구' 조치…자본확충 등 개선안 제출해야 은 겨울 스포츠 사고 보장 내용을 담은 '스키 레저 상해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령·성별과 상관없이 보험료 1800원이면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만 19~59세 고객 부상 시 보장받도록 만든 상품이다.
골절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 위험만 꼼꼼히 보장하는 '최적가 플랜', 집을 나선 뒤부터 귀가까지 교통사고 등 모든 위험을 보장하는 '끝판왕 플랜' 2가지 상품으로 구성했다.
끝판왕 플랜 가입자는 스키를 타다 부상을 당해 후유장해 진단을 받으면 최대 3000만원, 골절 진단 시 50만원, 깁스 치료 시 3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 포함) 최대 3000만원, 운전자벌금 최대 3000만원을 보장받는다.
롯데손보는 모나 용평리조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스키장 슬로프 입구 및 매표소 앞에 QR 코드 입력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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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관계자는 "스키장에 자주 방문할 예정이거나 보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고객을 위한 미니 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 보험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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