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올해 車보험료 1% 인하
2022년부터 4년연속 ↓…상생금융 일환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9,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43% 거래량 89,497 전일가 467,500 2026.04.10 15:30 기준 관련기사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작년 車보험 7000억 적자 '눈덩이'…손해율 악화에 2년 연속 마이너스 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86.7%…적자 구조화·장기화 는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 인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하는 오는 4월 초 책임 개시 계약부터 시행한다.
2022년 1.2%, 2023년 2.1%, 2024년 2.8% 낮춘 데 이어 처음으로 4년 연속 차보험료를 인하하는 것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비요금 인상 등 보험원가 상승 요인이 지속돼 보험료 조정에 신중한 입장이었다"면서도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금융당국의 상생 금융 기조에 맞춰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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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보험료 인하율과 반영 시기는 요율 검증 일정 등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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