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올해 車보험료 1% 인하
2022년부터 4년연속 ↓…상생금융 일환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32% 거래량 113,109 전일가 464,000 2026.04.30 14:52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DJSI 월드지수 2년 연속편입…"손보사 최고 ESG경영 입증"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는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 인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하는 오는 4월 초 책임 개시 계약부터 시행한다.
2022년 1.2%, 2023년 2.1%, 2024년 2.8% 낮춘 데 이어 처음으로 4년 연속 차보험료를 인하하는 것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비요금 인상 등 보험원가 상승 요인이 지속돼 보험료 조정에 신중한 입장이었다"면서도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금융당국의 상생 금융 기조에 맞춰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최종적인 보험료 인하율과 반영 시기는 요율 검증 일정 등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