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 선박 이동항로 항공 순찰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22일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과 긴급대응 태세 확인을 위해 최일선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명준 청장(좌측)이 부안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점검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이명준 청장(좌측)이 부안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점검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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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해해경에 따르면 이 청장은 헬기(S-92)를 이용, 설 연휴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 이동항로 항공 순찰을 실시하며 안전 위해요소를 살폈다.


곧이어 부안해양경찰서 위도파출소를 방문해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상시 긴급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파장금항에 계류된 선박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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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선제적인 해양사고 예방 안전관리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최일선 경비함정 해상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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