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의 설 연휴 기간 진료, 의약품 구매 불편 등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관내 ‘양주예쓰병원’을 포함한 24시간 진료할 수 있는 당직의료기관 포함 병·의원 360개소, 약국 243개소를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 및 운영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양주시보건소’의 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관내 의료기관 또는 약국 관련 진료 일정 안내 및 응급진료 체계 점검 등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 방지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 또는 약국은 ▲양주시 보건소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요 포털사이트에 ▲응급 의료 포털 E-Gen ▲응급 의료 정보제공 앱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관리하여 양주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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