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 설연휴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컨설팅'
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설 연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컨설팅에 나선다.
수원남부소방서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 11곳에 대한 화재예방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소방 계획서 검토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 지도·감독 ▲현장 확인을 통한 위험요소 확인 및 제거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보 및 홍보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수원남부소방서는 특히 방화문, 소방시설 전원 등과 관련된 컨설팅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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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복 화재예방과장은 "설 연휴를 맞이해 불특정 다수가 다중이용시설에 밀집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사전 예방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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