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소상공인에 750억 금융 지원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특별 출연 업무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경남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 출연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0억원을 특별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5배인 750억원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살껄" 지수폭락 4일 1조3800억 레버리지ETF ...
AD
경남은행은 해마다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이나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 출연을 했다.
김태한 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은 “대내외 여러 경제적 상황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특별 출연에 따라 지원되는 자금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올해에도 BNK경남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함께 보면 좋은 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오늘의 인기정보
AD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오늘의 인기정보
AD맞춤 콘텐츠
AD실시간 핫이슈
AD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