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신분증 사전 제한 가능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3,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49% 거래량 1,143,463 전일가 23,45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하나카드, 군장병 '나라사랑' 혜택강화…CU·PX 캐시백, 서울랜드 할인 정부, 시장 안정 위해 1분기 채권 발행량 줄인다 "숨은 돈 찾았다"…1.6조원 소비자 환급 은 비대면 실명확인 시 고객이 선택한 신분증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인 '신분증 안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 제공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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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뱅크(개인고객용)에서 실물 주민등록증, 실물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한 후 사용을 온오프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타인이 분실 신분증으로 아이원뱅크에서 명의도용을 시도하면 실명확인을 차단해 비대면 계좌 개설 위험을 없애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명의도용 유형의 비대면 금융사고를 매년 70% 이상 줄이는 등 국내 금융권 중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유지 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혁신적인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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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신분증 안심 서비스 외에 위치안심, 시간안심, 계좌안심, 오픈뱅킹안심 등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뱅킹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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