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창평공단협의회’ 떡국떡 200kg 지천면에 전달
경로당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
다가오는 설 날을 맞이해 경북 칠곡군 관내 기업들의 온정어린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칠곡군은 칠곡군 지천면 창평공단협의회(회장 박종간)에서는 지난 17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을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 떡 200kg(10박스)를 지천면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종간 창평공단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떡국 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천면 마을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생활비 너무 높아" 최저시급 4만4700원 인상 파격...
AD
안창호 지천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천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규남 기자 kgn01104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