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호송 차량이 1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가자 일부 지지자들이 흥분하며 도로에 난입해 시위하고 있다. 조용준 기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445조' 초대형 계약 자랑한 트럼프…이란 전쟁에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호송 차량이 1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가자 일부 지지자들이 흥분하며 도로에 난입해 시위하고 있다. 조용준 기자
'445조' 초대형 계약 자랑한 트럼프…이란 전쟁에 ...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