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축산 동대문구 경로당 어르신 위해 사골 1.5톤 후원
동대문구-영신축산-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협약 체결...140개 경로당에 한우 사골 1.5톤 전달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영신축산(대표 김병훈)이 새해를 맞아 경로당에 한우 사골 1.5t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영신축산 및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와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한우 사골 등 물품 지원,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 담겨있다.
이번 후원은 협약 이후 첫 번째로 시행, 영신축산은 한우 사골 1.5t을 경로당에 후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앞장섰다.
후원된 사골은 10일, 14일, 15일, 3일에 걸쳐 140개소 경로당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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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후원에 참여해 주신 영신축산 대표님과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사골국을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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