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체험농장 연합회, 농촌 체험 프로그램 MOU
14일 체험농장 연합회인 ‘함평에서 놀자’(회장 손영일)와 함평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상백)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함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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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은 체험농장 연합회인 ‘함평에서 놀자’(회장 손영일)가 함평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상백)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함평에서 놀자’ 연합회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한 농촌체험·교육농장으로 구성됐다. ▲콩강아지농장 ▲갤러리하루 ▲매동포레스트 ▲나비랑딸기랑 ▲이리네농장 등 다섯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연합회는 방학 기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무료로 농촌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산물 수확, 동물 돌보기, 자연 탐방 등으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농가의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함평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농촌체험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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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험·교육 농가들이 아동 지원을 위해 사회적 기여 활동을 펼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체계적인 농가 관리와 육성을 통해 농업을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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