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2시 23분 기준 세명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1560원(30%) 오른 6760원에 거래됐다.
세명전기는 송전, 배전, 변전선로 가설용 금구류를 제조해 한국전력공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전철용 금구류를 한국철도공사 및 지하철 공사 등에 납품하고 있다.
제룡산업은 이날 오후 12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780원(29.92%) 오른 7730원에 거래됐다.
제룡산업은 송전, 배전, 지중선 관련 전기기자재와 통신기자재, 철도자재 제조 판매에 관한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전력설비 관련주 급등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형 산불에 전력망 복구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제룡산업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초고압직류송전기 애자 및 전선 금구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번엔 직원이다" 삼성전자, 통 크게 질렀다…보...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단독]퍼시스, 11년만에 '블랙'으로 리브랜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4472082374_1767764839.jpg)

![[사사건건]이해는 가능해도 면책은 불가능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0525403078A.jpg)
![[THE VIEW]69년 독점 이후, 자본시장의 선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13575583032A.jpg)
![[기자수첩]'가시밭길' 재경부 총괄 리더십에 힘 실려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0843597294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