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크라 재건 수혜 부각…이렘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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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이렘 close 증권정보 009730 KOSDAQ 현재가 639 전일대비 22 등락률 -3.33% 거래량 410,248 전일가 661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美 LNG 수출 확대 속 강관 수요↑…이렘, '표준 ASTM' 규격 STS 납품 본격화 이렘, 50억 실탄 장전…3자배정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가속페달' 이 강세다. 트럼프-푸틴 회동 준비 소식에 따른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기대감에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21분 기준 이렘은 전일 대비 8.21% 상승한 12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내정된 마이크 왈츠 하원의원은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회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는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주(州)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의 회의 전 "그(푸틴)가 만나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는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야 한다. 그것은 피비린내 나는 혼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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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10일 언론 브리핑에서 트럼프의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의지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렘은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KUNBA)와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우크라 재건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지원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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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은 도시재건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부품인 스테인리스 강관과 필수 건축 자재인 슈퍼데크를 생산한다. 슈퍼데크는 거푸집을 대체해 공기단축과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친환경 건축 솔루션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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