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가구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 복리시설 건설
GS건설 최근 매출의 약 2.9% 규모
GS건설 이 대구 수성구 만촌3동에서 총 3929억 원 규모의 재개발 공사를 수주했다.
10일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이번 재개발 사업의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해당 금액이 최근 매출액(13조 4366억 원)의 약 2.9%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만촌3동 86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부터 지상 28층까지 총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864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대규모 공사다.
GS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대구 지역의 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7만원 꼭 채워야 해" 2030여성 우르르…'1인당 구매 제한'까지 올리브영 무슨일[지금 사는 방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0023141244_1770908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