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함평읍 장기일반 민간임대 가치 알아본 수요자들 몰려 전 세대 계약 마감
- 민간임대 흥행 성공에 25년 첫 분양 예정인 ‘서현 수와일 리버파크’ 기대
부동산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을 이겨낼 수 있는 투자처로 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장기임대로 먼저 거주 후 매입을 결정할 수 있는 데다 특히, 민간임대아파트의 장점인 집값 하락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민간임대아파트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분양전환 우선권을 보유할 경우 시세차익 가능성이 있다. 취득세, 양도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는 점도 이점으로 꼽힌다. 투자수익과 내 집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셈이다.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일원에 오는 15일 ‘함평 서현 수와일 리버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현 수와일리버파크는 지하2층~지상20층 총 160세대,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전 세대 84타입 국민 평형으로 조성된다. 일조량과 경치가 뛰어난 전 세대 남향 설계와 맞춤형 공간 설계를 도입해 개방감 좋은 주방과 거실을 확보했으며,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주민 운동시설, 내부 피트니스시설, 주민독서실, 시니어라운지(경로당) 등 입주민의 생활편의와 주거 만족도를 모두 끌어올렸다.
주거 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반경 300m 이내에는 함평전통시장, 함평엑스포공원, 함평터미널 등 풍부한 인프라가 위치해있고, 함평보건소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 밖에도 동함평IC가 인접하여 광역교통망도 편리하게 형성되어 있다.
함평 서현 수와일리버파크는 함평천이 내려다 보이는 조망이 뛰어나며,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을 통해 한눈에 들어오는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단지 앞으로는 함평수변공원과 함평자전거길 인근에 함평엑스포공원이 위치해 여가 및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관계자는 “계약금 500만원 및 준공 후 입주 시 전세자금대출 80%를 적용하여 최소한의 자기자본으로 신축 아파트를 보유할 수 있으며, 주택 수 미포함으로 대도시권에 청약통장 활용이 가능하며, 거주하는 동안 세금부담도 전혀 없다” 고 말했다.
한편 함평 서현 수와일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함평성심병원 앞에 위치해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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