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엘앤에프와 54억 규모 전구체 계약…"2025년 본격 공급 시작"
이차전지 소재기업 피노 피노 close 증권정보 033790 KOSDAQ 현재가 8,28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48% 거래량 5,938,546 전일가 7,850 2026.09.01 15:30 기준 관련기사 피노,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피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최대주주 등극 피노, 포항 LFP 양극재 공장 착공…사업 구조 확대 가 국내 대표 양극재 제조기업 엘앤에프와 2025년 첫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엘엔에프와의 공급계약 규모는 전구체 380t이다. 약 54억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이후 양극재 핵심소재인 전구체 누적 수주액은 약 164억원을 기록했다.
양사는 지난해 9월 전구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체결 이후 지난해 4분기에만 총 4회에 걸쳐 약 11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약 6만t 규모의 전구체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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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관계자는 "이번 엘앤에프와의 전구체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올해 이차전지 소재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높은 품질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을 확대해 이차전지 소재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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