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어유, 아티스트 이탈 가능성 제한적…"주가 하락 과도"
디어유 디어유 close 증권정보 376300 KOSDAQ 현재가 29,1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69% 거래량 64,983 전일가 29,600 2026.04.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디어유, K팝 산업 '핵심' 공략…목표가 4만8000원"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 [특징주]'실적 호조·해외사업 확장' 디어유, 7%대↑ 가 반등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준비 중인 팬덤 플랫폼 우려에 전날 급락했으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디어유는 7일 오후 2시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850원(9.69%) 오른 3만2250원에 거래됐다. 전날 디어유는 카카오엔터가 신규 팬덤플랫폼 베리즈(Berriz)를 출시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15.4% 급락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어유에서 활동하는 기존 에스엠 IP가 신규 플랫폼으로 이탈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한다"며 "에스엠 IP에 국한해서 엄연히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는 디어유와 계약, 그 외 커뮤니티와 콘텐츠 및 커머스 등은 하이브 산하의 위버스와 계약이 이미 수년간 체결돼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카카오엔터가 어떠한 IP를 주력으로 어떠한 팬덤 서비스를 출시할 지 정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버블, 위버스와 유사한 기능을 서비스하고, 여기에 에스엠 IP를 활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에 전일 급락은 매우 과도했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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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두 팬덤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을 꿈꾸고 있으니, 확실한 성장 산업임을 입증한다고도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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