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에코프로머티는 인도네시아의 니켈 MHP제련 업체(PT. Green Eco Nickel)에 약 533억원을 출자한다고 2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28%가 된다. 회사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업스트림 확장을 통한 사업 다변화 및 전구체 사업 원가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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