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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아스콘 제조업체 주흘산업개발, 경북도에 저출생 성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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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본사를 둔 주흘산업개발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주흘산업개발의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북지역 저출생 문제 해결 및 출산,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흘산업개발 대표를 맡고 있는 박영서 경북도의원(중앙)이 저출생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이철우 경북지사(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흘산업개발 대표를 맡고 있는 박영서 경북도의원(중앙)이 저출생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이철우 경북지사(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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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업개발 대표를 맡고 있는 박영서 경북도의회 의원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경북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중대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3월, (주)대지·주흘산업개발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1억원이라는 큰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또다시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정책을 면밀히 분석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흘산업개발은 2000년 설립 이후 문경을 기반으로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및 재생 아스콘을 제조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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