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국방부 조사본부와 제2기갑여단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은 31일 국방부 조사본부와 제2기갑여단 관계자들의 사무실 및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비상계엄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및 주요 직원 체포 시도 등 혐의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