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오픈 당시부터 근무 골프장 전문가
그린콘서트, 꿈나무육성, 대보골프단 운영

대보그룹이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신임 대표이사로 정석천 전 관리임원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신임 대표이사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신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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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임 대표이사는 1999년 서원밸리 그랜드오픈 당시부터 경기운영, 회원관리, 전략마케팅, 관리임원 등 핵심 직무를 두루 맡아 온 골프장 전문가다. 2024년 5월 제20회를 맞은 서원밸리 자선그린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일조했다. 또 꿈나무 육성, 대보골프단 운영,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대보그룹 측은 "정석천 대표는 30년 넘게 쌓아온 풍부한 골프장 운영 노하우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원밸리의 다양한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고 골프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서원밸리와 서원힐스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코스를 제공하겠다.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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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최상의 코스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한국 10대 회원제·퍼블릭 골프장’, ‘KPGA 올해의 토너먼트 코스상’,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산업 장관상’, ‘골프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수도권 명문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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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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