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AI로봇커피 비트, 기술특례상장 예비평가 A등급…“상장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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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670 전일대비 90 등락률 +1.19% 거래량 2,226,663 전일가 7,58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바이낸스 페이·서클과 협업 서비스 4월 론칭…외국인 전용 '크립토 결제' 시대 개막 다날, OK저축은행과 최대 7% 이자 혜택 '다모음 통장' 출시 다날, 지난해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올해 신규 서비스로 실적 도약 본격화" 의 계열사 비트코퍼레이션(이하 비트)이 SW 기술력 입증과 투자 유치에도 성공해 기술특례상장에 한발 더 다가섰다.


비트는 최근 나이스평가정보가 실시한 예비기술성평가 심사에서 A등급을, 기술신용평가(TCB)는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예비기술성평가는 한국거래소를 통해 진행되는 기술성 평가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업 상장 여부를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다. 기술신용평가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평가제도로 비트는 자체 개발한 원격 무인 매장 운영시스템 ‘아이매드(i-MAD)’로 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매드는 주문 데이터를 학습해 수요 예측과 자동화 물류 발주, USP(판매가치제안) 마케팅 자동화가 가능한 로봇서비스 운영 기술로, AI로봇커피 비트(b;eat)의 ‘완전 무인 매장’을 구현해주는 핵심 SW다. 특히 비트 외 다양한 푸드테크 산업에도 적용 가능해 높은 잠재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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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는 독보적인 SW 기술력을 토대로 최근 벤처 캐피탈사 2곳으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2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해외진출 확대, 비트 앱&디스플레이 광고 사업, 데이터 비즈니스모델과 같은 신규사업 추진계획을 공개하는 등 내년 본 기술평가 통과 및 상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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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관계자는 “2018년 상용화된 비트는 매해 2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루고 있고, 이번 평가로 아이매드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치를 입증했다”며 “투자 성과까지 더해져 상장 기반이 확보된 만큼, 신규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고 특히 해외진출은 모기업 다날의 결제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해 동남아를 시작으로 해외로 빠르게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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