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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4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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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생연 공유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4년 동두천시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생연 공유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4년 동두천시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생연 공유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4년 동두천시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두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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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동두천시에서 추진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4일 본 행사는 프로그램의 참여자와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 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 등 시민 8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에서는 결과물 전시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 추진성과 발표, 꽃차 시음, 수지침, 원예 꽃꽂이 및 다양한 공예 체험(손바느질, 가죽, 한지) 등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동두천시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생연2동·중앙동 상인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개발한 캠핑용 밀키트 패키지와 디저트 패키지 상품은 지역의 특색을 잘 반영해 관심을 받았다.


더불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제작된 타일아트 등 각종 수공예 작품과 보산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집수리 기초교육을 통해 제작된 목제 조명 등 목공품을 비롯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사업의 결과물들이 전시됐다.

한편,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보산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패동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생연1동 및 불현동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추진 준비 중이다.





동두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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