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 가 최대주주인 배우 이정재의 특별관계자 지분 매각 이후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25분 기준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전일 대비 10.09% 내린 1만6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벌여온 코스닥 상장사 와이더플래닛이 지난해 12월 배우 이정재·정우성에 인수된 뒤 현재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전날 이정재는 특별관계자(구교식·정수동)가 보유한 회사 주식 21만600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정재와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은 38.65%에서 37.04%로 낮아졌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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