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는 꿈이룸가게 2개소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꿈이룸가게’ 2개소는 △하마 붕 떡 △웬즈데이로 군은 서류심사와 창업 기본교육 이수, 사업계획 발표 및 메뉴 경연 등의 심사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했다.
운영자는 1년간 임대료를 전액 지원받으며, 심사를 통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또 전문 기관의 매장 관리, 접시 꾸미기, 매출 및 고객관리 등을 컨설팅을 받는다.
군은 올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꿈이룸가게 창업 장소를 부여 중앙시장 빈 점포에서 상권 활성화 구역까지 확대했다.
박정현 군수는 “창업자들의 도전과 열정이 부여 상권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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