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가 강세다.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를 우려해 자국 가정용 와이파이 라우터 시장 과반을 차지한 중국 기업 TP링크의 판매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11시21분 기준 머큐리는 전일 대비 20.69% 상승한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내년부터 TP링크 라우터의 미국 내 판매 금지를 개시할 수 있다. 다음 달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판매 금지 조치가 이행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머큐리는 글로벌 스마트 홈 와이파이 관리 전문 솔루션 회사인 플럼(Plume Design Inc.)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급형 WiFi 6E 무선 공유기를 해외향 모델로는 최초로 북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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