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집, 뉴엑스피어, 모스하우스 등
문화체육관광부는 창의·혁신적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삶의 질을 높일 기업 마흔세 곳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책고집을 비롯해 뉴엑스피어, 모스하우스, 이음협동조합, 베럴핏, 크래프터, 에이핸즈협동조합, 제이캐디아카데미, 베이시아, 사유림, 에코팀, 새쁨, 아토이, 두솔 등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 취약계층의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는 기업, 고령자 등을 위한 관광 채팅 로봇 등을 제공하는 기업 등 그 유형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위는 3년간 유지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분야별 전담 조직을 통해 사업모델 고도화, 맞춤형 교육 및 자문 상담 등 특화 지원과 문체부 장관의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 등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67곳을 지정했는데, 이 중 서른여덟 곳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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