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균 숏폼 업로드 수 60배, 시청 수 24배 증가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자체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를 전국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는 당근 스토리는 지역 기반 숏폼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강남 3구를 시작으로 지난 6월에는 서울 전역, 10월에는 경기, 인천까지 서비스 지역을 점차 넓혀왔다.

당근,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 전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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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오픈 약 1년 만에 일평균 숏폼 업로드 수는 60배, 시청 수는 24배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당근은 ‘흑백요리사’ 속 셰프들의 맛집 후기부터 시즌별로 가을 캠핑 스팟, 붕어빵 가게, 크리스마스에 방문하기 좋은 연말 장소 추천까지, 특정 시즌과 테마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이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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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당근 스토리 기획자는 “이용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생생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동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와 기능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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