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국제물류학과 서수완 교수가 지난 12월 13일 개최된 이사회와 총회의 의결을 거쳐 제22대 한국항만경제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서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민관합동 물류정책 발굴협의회 자문위원, 대통령실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자문위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SOC분과) 민간위원, 부산시 물류정책위원회 위원, 부산항만공사·울산항만공사 해외사업리스크관리위원회 심의위원 등 적극적인 대외활동도 병행하면서 우리나라 해운·항만물류분야 정책 개발에 기여했다.
한국항만경제학회는 1985년 창립돼 내년이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항만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서 국내외 학술대회와 정책 세미나 개최와 연 4회 학술지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항만물류산업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