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테마주'로 분류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이 강세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17일 오전 9시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495원(19.6%) 오른 3020원에 거래됐다.
지난 16일에도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모회사인 코오롱의 안병덕 대표이사가 우원식 국회의장과 경동고등학교 32회 동창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며 상승 흐름을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원식 의장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신뢰도가 급상승 하면서 시장에서 우 의장과 관련된 테마주 찾기에 나섰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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