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은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연기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영화 ‘슈퍼맨’을 내년 7월에 개봉한다고 17일 밝혔다.
DC 스튜디오 수장에 오른 제임스 건 감독이 메가폰과 각본을 모두 맡은 대작이다.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건 감독은 이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등으로 슈퍼히어로 영화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캐릭터들의 특징을 부각하며 보편적 감성을 끌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슈퍼맨은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맡는다. 정이삭 감독의 ‘트위스터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신예다. 건 감독은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슈퍼맨의 연인이자 친구인 로이스 레인은 넷플릭스 ‘하우스 오브 카드’와 영화 ‘더 스파이’ 등에 출연한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분한다. 슈퍼맨의 숙적인 렉스 루터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더 메뉴’ 등에서 열연한 니콜라스 홀트가 연기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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