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 및 행진이 열려 일부 도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7일 오후 서울 도심과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도심과 여의도 집회의 경우 원거리에서부터 교통경찰을 사전배치해 차량을 우회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국회 인근 도로를 집중 교통 관리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과 여의도권 일대에 차량정체가 예상되니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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