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투자 가 보유하고 있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매각설에 대해 구체적인 진행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전날 우리기술투자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한 매체에서 보도한 두나무 지분 매각 추진 기사 내용과 관련해 당사는 현재로서는 두나무 지분 매각에 대해 구체적인 진행사항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22%를 보유하고 있다. 약 4200억원의 가치로 평가된다. 2015년 55억원을 투자한 후 약 73배의 평가차익을 거둔 셈이다.
한편 업비트는 최근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가상자산의 강세로 일평균 거래대금 1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일 거래량이 폭등한 날은 하루 26조원 거래대금을 기록하기도 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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