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를 선언한 뒤 4일 아침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정문 앞은 평소처럼 차량과 시민 들이 다니고 있고 경비 경찰이 횡단보도를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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