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후 통신관련 조치 아직 없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네이버 카페 접속이 안 된 것은 트래픽 증가 때문이며 통제 조치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고위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네이버의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네이버 카페 접속이 안 되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말했다.
네이버와 다음의 카페는 오후 11시경부터 접속이 되지 않다 이후 서비스 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비상계엄에 따른 통신 관련 조치가 예정된 것은 없다"고 부연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인은 없으면 못 사는데" 美에선 벌써 70만명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계엄으로 떨어진 군 별만 31개[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03014130787990_1761801187.jpg)


![[러우전쟁 4년]④AI 투자 독식에 난항 겪는 재건자금 모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02940055_1770860430.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