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3일 양산시청 소통민원실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개최했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펼쳐지는 캠페인으로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양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조현옥 양산시부시장, 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박기섭 부회장, 김옥랑 문화복지국장이 각1∼5호 기부자로 참여해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면서 희망나무에 힘찬 새해를 응원하는 소망메시지를 걸었다.
1호 기부자로 참여한 나동연 시장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는 힘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尹, 비상계엄 6시간만 해제했지만 거센 후폭풍…용... 마스크영역<ⓒ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