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식시장에서 두산 그룹 지주사인 두산의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에 ‘찬성’을 권고하면서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두산은 이날 오전 10시9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6.21% 오른 1만21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주 5일간 조정을 받다가 이번 주 들어 이틀 연속 반등 추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글래스루이스는 오는 12일로 예정된 두산에너빌리티 임시 주주총회에서 두산밥캣 분할합병안에 대한 찬성을 권고했다.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ESG기준원과 한국ESG연구소도 찬성을 권했다.
최근 소형원전(SMR)이 인공지능(AI) 시대 신규 에너지원으로 부상하면서 두산의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관련 기자재를 수주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암인 줄 알았네" 환자 불안 키우더니 '딱 걸렸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