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고용노동부가 2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 대해 11시간가량 압수수색을 벌였다.
지난달 19일 오후 현대차 울산공장 전동화품질사업부의 차량 실험 공간에서 연구원 3명이 사망한 사고 원인을 찾을 계획이다. 경찰과 노동부는 해당 사고가 발생한 전동화품질사업부와 안전 담당 부서 등에서 사고 당시 차량 테스트 관련 자료, 테스트가 진행된 공간(체임버) 설비 서류, 안전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난달 29일부터 현대차 울산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특별감독에 나섰다. 특별감독을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 수칙 준수 여부를 전반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