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숙박업소를 운영한 의혹을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문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서울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을 공중위생법상 숙박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숙박업체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제주도에서도 불법 숙박업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영등포구 수사 의뢰, 시민단체 고발장, 국민신문고 민원 등을 접수해 문씨를 입건한 후 지난 23일 비공개 소환 조사했다. 경찰은 2021년 6월 매입한 영등포구 오피스텔 건물과 태국으로 이주하기 전 소유했던 영등포구 양평동 빌라를 불법 숙박업소로 이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남들 10% 벌 때 난 20% 번다" 수익률 톱10 '싹쓸이'한 레버리지 ETF[재테크 풍향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9362441835_1770942984.jpg)









![[리셋정치]무기징역 선고는 상식적인 판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007425526843A.jpg)
![[기자수첩]치안 수장들의 부재, 혼선은 누가 떠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911212020142A.jpg)
![[정책의 맥]이제 어떤 주택을 공급해야 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91515422749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