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죽미마을 휴튼9단지에 야간경관조명 설치
관내 6호 점등식 개최
경기도 오산시는 21일 금암동 죽미마을 휴튼9단지 아파트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관조명 설치는 민선 8기 오산시가 도시경관 분야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야간경관조명 설치지원 보조금 사업'에 따른 것이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는 ▲원동 한양수자인 ▲부산동 시티자이 2단지 ▲세교동 세마역 트루엘더퍼스트 ▲내삼미동 오산대역호반써밋 ▲양산동 오산효성백년가약에 이어 6번째다.
앞서 지난 5월 오산시는 공동주택 보조금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죽미마을 휴튼9단지 등 4개 단지를 야간경관조명 설치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 아파트 김유진 입주자대표회의 김유진 회장과 입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유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이번 야간조명 설치로 입주민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우선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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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설치 지원 보조금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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