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조일산업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인재육성·상호지원체계 구축, 실무인재 양성 협력
현장실습·인턴프로그램 등 채용 전제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신용택 학생·취업지원처장)는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정도운 학생·취업지원처장)·조일산업(대표이사 박순정)과 ‘지역 인재 육성 및 상호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조일산업 본사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엔 신용택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김기훈 조일산업 영업총괄팀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조일산업은 부산 강서구 녹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인공피혁 제조 전문기업으로 인공피혁 분야 공급량 기준 세계 1∼2위를 달성하고 있는 부산지역 우수기업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도 해외 제조법인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부산지역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 전제형 현장실습(인턴)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정책연구와 정보 공유, 인재 양성 상호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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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택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오늘 협약이 우리 학생들에게 인턴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향후 부산지역 우수기업들과의 실무인재 양성·채용 체계 구축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 글로컬 대학 연합대학인 동서대와 협력해 부산지역 우수기업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확대하고 부산지역 정주형 실무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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