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공공청사 동절기 화재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화재진압 등 가상훈련 실시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사, 인창문화센터, 갈매동복합청사 등의 공공청사에서 직원, 입주시설 관계자와 민원인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리소방서(119교문안전센터 등)와 협력해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으로, 특히 시청 등 자체 소방계획에 따라 자위소방대를 구성하여 실시했으며, 각 청사 내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상하여 화재경보 발령 후 대피, 소화기와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화재 시 행동 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훈련으로 화재에 대한 전 직원의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화재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소방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원들의 실제 상황에 대비한 긴급 대응 능력을 키우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다양한 상황별 가상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과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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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향후 구리소방서와 상호 협력하며 자위소방대원들의 역량 강화교육과 다양한 상황별 가상훈련을 계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며,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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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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