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연료기업 가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엘에너지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550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달성했다. 연결과 별도 기준 모두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실적개선의 주요원인은 원료수급이 원활해 진 것과 꾸준한 고객만족을 중심으로 한 생산성 향상의 결과물이다”며 “최근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취득하여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장 안전과 에너지 절감 등을 위한 투자도 지속하여,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근 ISCC PLUS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자원을 생산, 소비 후 폐기하는 경제에서 다시 재활용하는 순환경제를 체계화하는 친환경 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지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많이 잡힌다면서 가격 왜 이래?"…3000원 하던 국...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