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우주 성장 기대' 한화시스템, 7%대↑
방산 수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우주산업 성장 등이 기대되면서,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close 증권정보 272210 KOSPI 현재가 65,900 전일대비 5,800 등락률 -8.09% 거래량 442,939 전일가 71,700 2026.07.13 13:33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 주식자금으로 당일 해결 빠른 변화에서 중요한 건 신속한 대응...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신한운용,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 신규 상장 의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10시32분 한화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7.33%) 오른 2만4900원에 거래됐다.
올해 3분기 한화시스템의 연결 매출액은 6392억원,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동기 대비 3.0%, 43.6%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를 15.6% 웃돌았다.
이날 이승웅 유안타증권은 한화시스템에 대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겠다"며 "현재 방산 부문의 수주잔고 내 수출 비중은 30%대로 파악된다. 내년 중동 대상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M-SAM) 다기능레이다(MFR) 매출 인식이 증가하는 등 방산 부문 내 수출 비중이 20%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동 M-SAM MFR의 추가 수주도 예상돼 중장기적으로 수출 비중은 확대 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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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에 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우주 관련 산업 정책지원이 기대되면서, 위성 제조 관련 사업에서 두각을 보이는 한화시스템도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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