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10시 55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8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주민 42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다른 주민 10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같은 날 오후 11시 45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대피·구조 주민 중 3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았으나, 인명피해로 집계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