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희귀·특산식물 6종을 복원한다고 4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기후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든 희귀·특산식물 유전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복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복원 수종은 연구소가 자체 증식한 선백미꽃, 박쥐나무, 병아리꽃나무, 각시붓꽃, 노각나무, 범부채 등 6종 183본이다.
지난해에는 도깨비부채 등 6종 342본을 심고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김기호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희귀·특산종 복원은 사라져가는 소중한 유전자원을 지키고, 위기에 처한 식물을 증식 복원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도내 자생하는 희귀식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상속자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