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조여문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먹거리 전문가로 구성된 먹거리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함양군 먹거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양군 먹거리 위원회 회의.

함양군 먹거리 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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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한 함양군 푸드 플랜 민관 협력체계로,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해서 실행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푸드 플랜 APC 공모사업 추진 결과 공유 ▲지역 먹거리 계획 심의 ▲먹거리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먹거리 정책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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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문 부군수는 “군민 모두가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를 통해 지역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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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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