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5번 기획전 열어…도내 기업 물품 9000여만 원 판매
경기도 사회적경제 오프라인 판로 공삼일샵(031#) 함께 개장

경기도주식회사의 오프라인 마켓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가 올해 마지막 플리마켓 오프라인 기획전을 열고 있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주식회사의 오프라인 마켓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가 올해 마지막 플리마켓 오프라인 기획전을 열고 있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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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의 오프라인 마켓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가 올해 마지막 플리마켓 오프라인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 소재 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한 플리마켓을 통해 지난 26일과 27일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꿈상회에서 총 다섯 번의 플리마켓을 열고 약 9000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총 19개 도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양말과 액세서리, 가방, 식품 등을 판매했다.

지난 2017년 2월 문을 연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시흥시가 협력하고 있는 지역상생협력매장이다. 다양한 지역 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곳으로 지난해 약 130개 도내 중소기업이 입점해 활발히 판매 중이다.


특히 5월부터는 점포 내에 경기도 사회적경제 거점매장(031#)을 조성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진행한 사회적경제조직 판로지원사업의 오프라인 판매를 도맡았다.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 30여 개 사의 300여 종의 물품이 새로 소비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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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올해 경기도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시흥꿈상회에서 점포 판매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열어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도내 중소기업 물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활발히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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