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소음차단 이어폰 2종 출시…"스마트 충전케이스 적용"
최고수준 소음차단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캔슬링' 기능적용
"폰 안 꺼내도 재생·통화 가능"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0,519,819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삼성 실적…반도체 웃고, 가전·모바일은 울었다(종합) 전장(차량용 전기·전자 장비)·오디오 자회사 하만 오디오 브랜드 JBL은 최신 소음 차단(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휴대폰을 안 꺼내도 재생·통화가 가능한 스마트 충전 케이스를 적용했다.
출시 제품은 스틱형 이어버드 'JBL 라이브 빔 3'와 버드형 이어버드 'JBL 라이브 즈 3'다. 휴대폰을 꺼내지 않아도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재생, 통화, 이어버드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충전 케이스를 탑재했다.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JBL 공간 음향 기술을 적용해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두 제품에는 최고 수준의 소음 차단 기능인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적용했다. 4개의 소음 감지 마이크가 주변 환경에 따라 실시간으로 소음 차단 수준을 조절해 오디오 품질을 높인다.
라이브 빔 3는 완충 시 최대 48시간, 라이브 버즈 3는 최대 40시간 재생 가능하다.
JBL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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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빔 3는 블랙·실버·퍼플 컬러, 라이브 버즈3는 블랙·블루·퍼플 컬러로 각각 출시된다. 출고가는 각 22만9000원이다.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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