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25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한금융지주는 모든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과 관련해 사업성 평가를 진행했으며 ‘유의’ 사업장에 대해서 재구조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2분기 약 5100억원 규모의 재구조화 내지 정리계획을 세우고 일부에 대해선 정리한 상황”이라며 “3분기에도 사업장 전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감독당국에 조만간 관리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CFO)은 부동산PF 시장 상황에 대해 “금리 인하 기조로 인해 시장에선 PF시장이 회복될 것이란 기대감이 있다”면서도 “PF정상화 방안을 정부 주도하에 내년 초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손충당금의 경우 신한금융은 (부동산PF 관련해) 30% 이상 쌓아놨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PF에서 큰 손실은 제한적일 듯하다”고 설명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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